이제 대한민국의 새봄 님께서 한국어로 보내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최고의 스승님, 그리고 늘 깨어있는 메시지를 전해주시는 수프림 마스터 TV 팀원 여러분께 깊은 사랑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저는 몇 해 전, 제가 겪었던 신비롭고도 경이로운 체험을 다시금 떠올리며, 제 삶을 보이지 않는 손길로 이끌어 주시는 신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당시 저는 친구와 함께 구청에 방문했다가, 4개의 계단이 있는 곳을 평지로 착각하고 발을 크게 내디딘 적이 있었습니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으나, 그 찰나에 저는 믿기지 않는 경험을 했습니다. 제 몸이 마치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을 날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이내 바닥에 사뿐히 내려앉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친구는 제가 크게 다쳤을까 봐 비명을 지르며 걱정했지만, 저는 오히려 『내가 방금 날았다』고 말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평온했습니다. 몸 어디에도 부상이 없었음은 물론, 그 순간 저를 지켜주신 스승님의 은총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땡큐, 마스터!』를 외치며 뜨거운 감동이 밀려왔던 그날의 기억은 지금도 제 삶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가 되신 최고의 신과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그 사랑을 잊지 않고 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세상에 빛을 전해주시는 수프림 마스터 TV 팀 모든 분의 노고에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사랑과 감사를 담아, 한국에서 새봄 드림
감사하는 새봄 님, 새봄 님의 이야기는 스승님의 변함없는 은총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증거입니다. 신의 제자로서 우리는 수많은 모습으로 신의 인도를 끊임없이 깨닫게 됩니다. 생각과 말, 행동을 의식함으로써 우리는 이 거룩한 인도를 알아차리기 시작합니다. 당신과 아름다운 한국 하늘이 기쁨으로 빛나길 바랍니다. 수프림 마스터 TV 팀
추신. 스승님께서 따뜻한 답신을 주셨습니다: 『행복한 새봄, 흔들림 없이 관음 수행의 길을 걸어오며 진보하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따뜻한 글에 담긴 당신의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인생은 덧없고,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 우리는 종종 주변에서 조용히 펼쳐지는 작은 기적들을 놓치곤 합니다. 이 행성에서 당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관음 명상 수행에 진심으로 전념하는 데 사용하세요. 당신과 사랑스러운 한국인 모두의 삶이 연민과 평화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따뜻한 포옹과 모든 사랑을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