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호주의 빌리 님이 보내주신 마음의 편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장 사랑하는 궁극의 스승님, 아버지께서 2025년 말에 대장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아버지가 입원하셨을 때, 병실에 아이패드를 두고 가장 강력한 매일의 기도를 반복 재생했습니다. 아버지는 며칠 동안 식사를 못 하셨는데, 제가 문병을 가자 『믿기 어렵겠지만, 아시리아 기도 소리가 계속 들린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쪽 귀에서 들리느냐고 여쭈니 오른쪽 귀라고 하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80대이며, 완전 채식인도 아닌 아버지까지 스승님께서는 축복하고 돌봐주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고대 중동 문화권에 속한 아시리아인입니다. 이제는 고국이 없어 세계 곳곳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어려울 때 위로하고 축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퇴원하신 뒤에도 집에 아이패드를 두고 가장 강력한 매일의 기도를 반복해서 재생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대부분 비건식을 드시지만 치매가 있으시고, 친척들이 비건이 아닌 음식을 가져와서 저희가 막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께 신에 관해 여러 번 말씀드렸고, 기도하고 감사드리며, 현재와 과거에 후회되는 모든 것을 신께 회개할 것을 일깨워 드립니다.
아버지를 더 잘 돌봐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영광스럽고 경이로운 구세주이신 궁극의 스승님, 아버지를 보살피고 지켜주시며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스승님 덕분에 계속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호주에서 빌리 올림
마음씨 고운 빌리 님, 편지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의 자비로운 답신입니다: 『다정한 빌리, 어려운 상황에 처한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해요! 상황이 나아지기를 신께 기도하도록 해요. 사랑하는 이가 건강 문제로 고통받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며, 특히 그분이 노년이라면 더욱 그렇죠. 세월은 육신에 자비롭지 않고 특히 동물 주민의 살을 계속 먹는다면 더욱 그렇겠죠. 당신의 진실한 수행은 가족 모두에게 이로움을 주고, 스승의 힘이 가능한 한 많이 그들을 도울 거예요. 모두가 신께 속해 있으며, 신의 마음속에 있죠. 이 세상에서 겪는 고난과 고통도 우리 모두를 향한 신의 사랑을 결코 흐리게 하지 못해요. 대부분의 사람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무지로 인해 자신을 해치며 신에게서 멀어지는 일을 계속하다니 참으로 비극이죠. 모든 존재가 하루빨리 깨어나 비건이 되어 이 무의미한 고통이 끝나기를 바라요. 당신과 영광스러운 호주가 신께서 여러분을 향해 품으신 자비를 깨닫길 바라요. 당신과 가족에게 큰 사랑을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