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깨달음과 함께 하는 웃음, 8부 중 1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집에 갑니다) 몇 시예요? (네, 두 시간 후에‍ 집에 갑니다) (저는‍ 내일 혼자 집에 갑니다)‍ 둘 다 집에 가요? (아뇨)‍ (이 사람만요)‍ (어머니와 저만요)‍ 여기저기 가리키기만 하네요. 두 사람이 같은 집으로‍ 안 가요? (네)‍ 두 사람은 왜 그렇게‍ 형제처럼 닮았죠? (전생에 형제였나 봅니다)‍ (전생에서요)‍ 전생, 전생에서요. 이봐요! 날 여기 혼자 두고‍ 다들 집에 가는 거예요? 오 맙소사!‍ 그러면서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군요. 그냥 말뿐이에요. (전 아직 여기 있습니다)‍ 나를 사랑한다면서‍ 나를 떠나려고 하는군요. 다 빈말이에요. 진작 알았어야 했어요.

집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네)‍ 누가 지금 집에 가죠? (29일입니다)‍ 누가 집에 가나요?‍ 여기는 없고, 당신만요?‍ 그럼 당신은 뭐예요?‍ 일하러 가나요? (네)‍ 어떤 일이죠? (비건 식당에서‍ 어머니를 돕습니다)‍ 오, 그래요? (네) 좋아요. 그럼 아주 바쁘겠네요. 네. 올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누가 집에 가죠? 손 들어보세요. 지금요? 오늘 가는 거예요? (내일 갑니다) 남을 거예요?‍ 오늘이요? (네)‍ 이제 갈 시간이죠? 지금 떠나는 거예요? 몇 시간 후에요. 알겠어요. 몇 시간 후요. 좋아요. 이제 가도 돼요.

시간이 지났네요, 네. 와줘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난 정말 여러분을 보는 게‍ 좋아요. 여러분 같이 특별한‍ 몇몇 바보 같은 얼굴들이요. 벌써 집에 가는군요. 여러분이 그리울 거예요. (전 100% 그리울 겁니다)‍ (저도 너무 그리울 거예요)‍ 정말 그리울 거예요. (오!)‍ 정말로요. (저희도요)‍ 농담이 아니에요. (저도 그리울 겁니다)‍ 농담 받아줄 수 있어요? (모레 이후 남아도 되나요?)‍ 물론이죠! 환영이에요. 원하는 만큼 머무르세요. 나는 그냥 떠날 거예요. (머물러 주세요!)‍

(스승님, 새해까지‍ 계실 수 있나요?) 네? (새해에 계실 수 있나요?‍ 새해에 다시 오실 수‍ 있나요?) 난 일을 해서…‍ 어쩌면 새해에 다시 올 수도‍ 있어요. (오! 감사합니다!)‍ 쉿! 여러분이 얼마나‍ 남아있을지 모르잖아요? 얼마나 오래 있을 거죠? (얼마든지요) (모르겠습니다)‍ 며칠만이죠? 여러분이 요리와 청소만‍ 할 수 있다면 괜찮아요. 어쩌면 새해에 다시 올 수도‍ 있어요. 알겠죠? (네)‍ 여러분이 남겠다면요. 몇몇이라도 머무를 수‍ 있다면요. 하지만 그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거나 문제가‍ 생기게 하지는 마세요. 새해까지 남는 사람이‍ 몇 명이죠? 많으면, 다시 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많지 않으면, 그냥 여러분끼리 즐기세요.

새해까지 머무는 사람이‍ 몇 명이죠? (네)‍ (스승님)‍ 손만 들면 돼요. 새해요? (네)‍ 새해 동안 머무는 사람?‍ (제발 머물러 주세요)‍ 둘, 셋, 넷, 여섯, 일곱…‍ 새해 동안 머무는 사람?‍ 손들어봐요. 아뇨, 알겠어요. 몇 명 안 되네요. 주말 내내 즐기세요. 프랑스인들도 다 올 거예요. 어차피 집은 꽉 찰 테니까‍ 그들과 함께 즐기세요. 내가 오면 좋고, 안 와도 좋은 거죠. 다음에 또 봐요. 뭐라고요? (오)‍ (당신께서 못 오시면‍ 좋지 않습니다)‍ 당신이 안 오면 안 좋다고요? (당신을 못 뵙는 게‍ 안 좋다는 겁니다)‍ 당신이 안 오면 안 좋다고요?‍ (그게 아니라 스승님이요)‍ 그럼 당신은 오지 말아요. 일단 그러고 오세요. (아뇨. 아뇨. 그러니까, 스승님이 안 계시면… 다릅니다)‍ 오, 맙소사. (네)‍

새해에 내가 뭘 하죠? 또 먹나요?‍ 난 이미 충분히 쪘는데요. (정말 아름다우세요)‍ 어울락(베트남)인이에요, 중국인이에요? (중국입니다. 어울락(베트남)인이요)‍ 어울락(베트남)인들이랑‍ 중국인들이랑 섞였네요. 언제 섞인 거예요? (함께요)‍ 함께요? 함께 섞인 건‍ 아는데, 언제요? 그럼 새해에 있는 사람은‍ 몇 명 안 되는 거죠? 한 8명 정도인가요?‍ 다시 손 들어보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오! 오, 많네요! 이 사람들은 새해까지‍ 머무는 게 아니라, 내일 가는 거죠?‍ (내일이나 오늘…)‍ 내일이나 모레요. 맞죠? 이런 식으로‍ 이해하잖아요. (네)‍

(스승님…) 안녕하세요. (혹시 얼음 스님‍ 기억하시나요?)‍ 뭐요? 아, 네, 그가 갔나요? (네, 스승님께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가 안 왔나요? (네)‍ 오지 못했군요? (네)‍ 알겠어요. 고마워요. 똑같이 안부 전해주세요. (네) 난 그 사람 좋아해요. 그는 사랑스러워요. 아주 『그린』해서요. (네)‍ 그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아무것도 해치지 않죠. 『그린』한 스님이죠. (네)‍ 참 『그린』한 스님이라고‍ 전해주세요. 뭔지 알아요? 누가 통역 좀 해주세요. 그린이요. (그린이요)‍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그가 아주 청정하다는…)‍ 그린은 요즘 아주…‍ (청정이요) 아낀다는 뜻이죠. 아니요. 그린이요! 기후 변화와 관련된‍ 『그린』이에요. 그는 얼음만 먹으니까, 나무도 베지 않고 아무것도‍ 안 해서 아주 친환경적이죠. 아주 그린해요. (네)‍ 네, 그는 나무를 베지 않아요. 그렇죠? (네)‍ 나무도 안 먹고요. 아주 친환경적이죠.

여러분, 좋아하네요. 우리 모두 함께 앉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볼 수 있게요. 아니, 내가 여러분을 볼 수 있게요. 아, 뭐…‍ 나도 가기 싫어요. 하지만‍ 여기서 뭘 하겠어요? 집이 텅 비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일하러‍ 집에 가야 하잖아요. 다음에요. 큰 홀이 생기면요. (오, 네!) 그때는‍ 다 함께 앉을 수 있어요. (오, 네!) 네. 좋아요. 아마 여러분 중 일부는‍ 그전에 다시 올 수 있겠죠. 집에 외풍이 안 들어오게‍ 수리한 다음에 몇몇은‍ 페인트칠 하러 다시 오세요. 모두 와도 괜찮아요. (네. 알겠습니다)‍ 내가 매일 있으면서‍ 농담 얘기해 줄 거예요. (와)‍ 일하는 선행사 같은 게‍ 되겠네요. 그렇죠? (네)‍ 네, 네. 일이 많아요. (일이요) (맞아요)‍ 좋아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네)‍ 우리 장소가 될 거예요. 모두가 서로를 볼 수 있죠. (네)‍ 아주 멀리서도요. 그래도‍ 지금보단 낫죠. (네)‍ 상황은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스승님, 어떻게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저 안에 누가 있죠? 서양인들이죠? (서양인들이요)‍ 왜 다른 사람들은‍ 여기로 안 오죠?‍ 서양인들은 밖에 있나요?‍ 여기로 와도 된다고 하세요. 아, 확인해 봐야겠어요. 적어도 넷, 다섯, 여섯이요. 됐어요. 여기로 들어오세요. 왜 여기 숨어 있어요? (모르겠습니다)‍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왜요?‍ (스승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내가 무슨 말을 했죠?‍ 내가 뭐라고요?‍ 내가 거짓말했어요? (아뇨, 스승님이 옳았습니다)‍ 내가 빛이라고요? (스승님이 옳았습니다)‍ 네, 알아요. 스승은 모르는 게 없잖아요. 몰랐나요? (저에겐‍ 충분하지 않습니다)‍ 당신에겐 충분하지 않아요? (제가 더 잘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아니요. 괜찮아요. 당신은 자기 일도 있고‍ 사정이 있잖아요.

좋아요, 나 여기 있어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이렇게 그냥‍ 편한 옷을 입으니까‍ 사진을 찍고 싶어 하네요. 아까 입었던 옷들은‍ 판매용이에요. 이건 그냥 집에서 입는 거죠. (스승님은 항상 예쁘세요)‍ (항상 아름다우세요)‍ 아뇨, 판매용이라고요. 이해를 못 하는군요. 그 옷들은 판매용이라고요. (아, 아, 아!)‍ 이건 그냥 집에서 입는 거라‍ 돈이 안 되니까‍ 사진 찍을 필요 없어요. 내가 디자인한‍ 멋진 옷들과 보석들을‍ 착용했을 때‍ 광고를 위해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옷을 사도록요. 그러면 우리는 돈을 벌죠. 머니, 하니. 이건 소박하지만 괜찮아요. 사람들이 이런 걸 입는 것도‍ 좋아해요. (네, 압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오세요. 거기 이리 오세요. 아마도 여기 자리가‍ 조금 더 있을 거예요. 이쪽으로 오세요. 아무나요. 여기로 오세요. 여기요. 여기. 여기 자리 좀 있어요, 어르신.‍ 우리 모두 함께 앉으면‍ 아주 잘 어울려요. 여기에도 좀 앉을 수 있어요. 조금씩 붙어서 앉으면 돼요. 알겠죠? 오세요. 오세요. 네, 붙어 앉으세요. 괜찮아요. 더 들어오세요. 더 앉을 수 있는 사람은‍ 들어오세요. 밖에서 울고 있는 사람은‍ 들어와요. 여기 자리 있어요. 여기 자리 있어요.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여기요, 어르신.‍ 세 노인이 같이 앉네요. 그래요. 거기 앉아요. 한자리‍ 더 있어요. (하나 더요)‍ 하나 더요. 그냥 붙어 앉아요. 알겠죠? 난 몇 분만 있다가‍ 나갈 거예요. 내가 한 시간을‍ 얘기해도 어차피 여러분은‍ 몇 분처럼 느끼잖아요.

좋아요, 그럼 농담 좀‍ 더 해볼까요, 여러분?‍ 그냥 실컷 웃어보려고요. 여러분을 기분 좋게 하려면‍ 뭘 더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노부인 왔습니다)‍ 노부인이요? 우리에 비해‍ 정말 나이 들어 보이는군요. (네, 저는 나이가 많습니다)‍ 이쪽으로 오세요. 거기엔 카메라가 있어서‍ 그들이 혼낼 거예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교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어린 소년이 엄마에게 물었죠. 『엄마, 우리가 먼지로‍ 만들어진 게 사실이에요?』‍ 『그래, 얘야』‍ 『그럼 우리가 죽으면 다시‍ 먼지로 돌아가나요?』‍ 『그것도 맞단다, 얘야』‍ 『엄마, 그럼 와서‍ 내 침대 밑 좀 봐주세요. 거기 누가 방금 태어났거나‍ 아니면 막 죽었나요?』‍ 먼지를 쓸어내라는 거죠. 네.

유전학 이야기를 하면서‍ 한 생물 선생님이‍ 빨간 물고기 주민과‍ 흰 물고기 주민을 교배해서‍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가‍ 있는 물고기 주민을‍ 만드는 예를 들었어요.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들고 말했죠. 『선생님, 그럼 흰곰‍ 주민이랑 검은 곰 주민을‍ 교배하면 판다 주민을‍ 만들 수 있나요?』‍ 판다 주민은‍ 검은색과 흰색이잖아요.

존이 병원에 있는 친구를‍ 방문하러 갔어요. 정원에서 그는 두 명의‍ 의사가 뭔가를 찾으려고‍ 땅을 기어다니는 걸 보고‍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앞으로 가서 물었죠. 『무엇을 떨어뜨리셨나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의사 중 한 명이 고개를‍ 들고 말했죠. 『별거 아니에요. 사채업자인 환자가‍ 심장 이식이 필요한데, 알맞은 크기의 돌을‍ 찾고 있는 중이에요』‍ 끔찍하군요.

하루는… (네)‍ 하나 더요. 하루는 선생님이 수업에서‍ 또 허세를 부리며 말했어요. 『내 인생의 사전에‍ 「실패」라는 단어는 없다』‍ 그러자 한 학생이‍ 힘없이 말했죠. 『선생님, 제 걸 쓰셔도 돼요』‍ 내 사전이요.

어느 일요일 아침, 설교가 너무 길어지자‍ 꼬마 조니는‍ 점점 더 안절부절못했어요. 그러다 갑자기 귓속말로, 엄마에게 말한다는 게‍ 아주 크게, 말해버렸죠. 『엄마, 지금 돈을 주면‍ 우리를 보내 줄까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안 하잖아요. 아주 단순하고 직설적이죠.

어느 날 호랑이 주민이‍ 아름답고 통통한 뱀 주민을‍ 보고 전에 없던 식욕이‍ 솟구쳤어요. 그래서 호랑이 주민은‍ 그 뱀 주민을 쫓아 달려갔고‍ 급했던 뱀 주민은‍ 재빠르게 도망쳐‍ 강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호랑이 주민은 강가에서‍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했죠. 그 뱀 주민이 다시‍ 나오기를 바라면서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 거북이 주민 하나가‍ 강가로 올라오자, 호랑이는‍ 즉시 그를 붙잡고 말했죠. 『하, 도망치려 했냐? 조끼를 새로 입어도‍ 너인 걸 알아볼 수 있어』‍ 그가 거북이 주민을 어떻게‍ 먹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딱딱하지 않아요?

사진: 『가장 좋아하는 환경에‍ 있는 건 좋은 거죠!』‍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1/8)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8
1255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9
939 조회수
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0
649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주목할 뉴스
2026-04-10
518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0
649 조회수
38:23

주목할 뉴스

1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4-09
1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4-09
771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4-09
1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04-09
419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9
939 조회수
37:46

주목할 뉴스

323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4-08
323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