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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엄경과 반야심경: 숭배하는 관음보살(비건), 2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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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B. 코웰, F. 막스 뮐러, V. 타카쿠스가 영어로 번역한 『대승불교 경전』에 수록된 『반야바라밀다심경』, 즉 『반야심경』을‍ 이어가겠습니다. ‍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정변지께 경배드립니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의‍ 기사굴산에 계실 때‍ 여러 대비구와 수많은 보살이 함께 계셨다. 이때 불세존께서‍ 넓고 매우 깊은 삼매인, 광대심심 삼매에‍ 들어 계셨다. 그때 관자재보살 마하살께서 심히 깊은 반야바라밀다[지혜의 완성]를‍ 행할 때 이렇게 생각하셨다. 『부처님은 오온[다섯 집합 요소]이 있는데, 다 공하였음을 비추어 보셨다』‍ 그때 사리불 존자가 부처님의 위신력을 입어‍ 관자재보살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심히 깊은 반야바라밀다[지혜의 완성]을 배우고자 하면 어떻게 닦아야 하오리까?』‍ 이에 관자재‍ 보살마하살께서 사리불 존자에게 말씀하셨다.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심히 깊은 반야바라밀다[지혜의 완성]을 행할 때는 마땅히 오온의 성품이 공하였음을‍‍ 관하여야 하느니라.‍ 사리자여, 색(형상)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형상)과‍ 다르지 않아‍ 색(형상)이 곧 공이며‍ 공이 곧 색(형상)이니, 수상행식 (지각, 이름, 생각, 지식)도 또한‍ 다시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이 모든 법이‍ 공한 상은 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으니라.‍ 이 까닭에 공 가운데는 색(형상)이 없으며, 수상행식(지각, 이름, 생각, 지식)도 없으며, 안이비설신의‍ (눈, 귀, 코, 혀, 몸, 마음)도 없으며, 색성향미촉법(형상, 소리, 냄새, 맛, 촉감, 대상)도 없으며, 눈의 경계와 대상과‍ 의식 경계까지도 없으며 무명도 없고, 무명이 다함도‍ 없으며, 또한 늙고 죽음이 없고, 늙고 죽음이 다함도 없으며‍ 사성제 즉, 고(고통), 집(고통의 원인), 멸(고통의 소멸), 도(진리에 이르는 길)도 없으며, 지혜도 없고, 열반을 얻음도 없고, 얻지 못하는 것도 없느니라.‍ 사리자여, 열반을 얻을 바가 없으므로, 보살살타가 반야바라밀다[지혜의 완성]에 (일시적으로) 의지하는 고로 마음에 걸림이 없으므로‍ 공포가 없으며, 전도된 몽상을 멀리 여의고 구경(궁극)열반을 얻고, 과거 현재 미래의 제불도‍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는 고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위없는 바른 참된 도)를‍ 얻느니라.‍ 이 까닭에 반야바라밀다는‍ 대신주(큰 믿음의 주문), 대명주(큰 지혜의 주문), 무상주(최고의 주문), 무상등등주(모든 고통을 잠재우는 주문)임을 알라. 능히 일체 고통을 없이 하며 진실하고 헛되지 않게 해 짐짓 반야마라밀다주를 이제 설하노라.‍ 「지혜여, 가자, 가자, 피안에 가자, 피안에 가게 하소서!」‍ 사리불아, 모든 보살마하살은 심히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이렇게 행하느니라』‍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 세존께서는 곧‍ 광대심심삼매에서‍ 나오시어‍ 관자재 보살마하살을 찬탄하셨다. 『옳다, 그렇다, 고귀한 선여인이여!‍ 바로 고귀한 선여인이로다. 그대가 말한 바와 같이 심히 깊은 반야바라밀다행은 마땅히 그렇게 행해야 하느니라.‍ 이와 같이 행할 때, 일체 여래가 모두‍ 함께 기뻐하시느니라』‍ 그때 세존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니‍ 장로 사리불은 크게‍ 기뻐하였고, 관자재보살마하살 또한 환희하시고, 그때 회중에 함께 있던 천, 인, 아수라, 건달바들이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크게 환희하여‍ 믿고 받들어 행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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