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천년의 사랑: 모든 중생에 대한 사랑과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칭하이 무상사(비건), 2부 중 2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칭하이 무상사님의 시집 『천년의 사랑 3부: 시공을 초월한 사랑』을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천년의 사랑』은 신성한 옛사랑과 다시 연결되기를 갈망하는 마음을 담은 시입니다.

3부: 시공을 초월한 사랑

천년의 사랑

『오늘 밤, 반짝이는 별 아래 누우니 생각은 머나먼 행성의 그이와 함께하네. 시간도 공간도 성스러운 우리 사랑 갈라놓지 못하니 천년의 기다림에 내 가슴은 시들어 간다.

끝없는 윤회 속에 당신은 어디에 계시나? 수백만 은하계를 찾아 헤매다, 험난한 수천 세계에서 지쳐 버린 발걸음, 당신은 아시는지?

구름 타고 머나먼 세계 여행하며 당신은 우주 곳곳에 사랑을 전하네. 내 마음 홀로 떠돌게 두고 기억하시는가, 그 옛날 사랑의 불꽃을?

온 우주를 떠돌아다녔네. 내 사랑, 당신과 다시 만나길 갈망하며, 수천 년을 아직 기다리건만 나의 헌신이 시들지 않듯 시간도 끝없이 흐르는구나!

오, 기억 속의 눈빛은 푸른 바다인 듯 내 영혼 밝히는 찬란한 별들인 듯 저물녘 황금빛 구름 같은 부드러운 머릿결 우리 열렬했던 옛사랑의 꿈을 짜고 있구나!

당신의 우아한 실루엣, 겨울 벌판에 온기를 주고 섬세한 발자국에 조약돌마저 넋을 잃네. 사랑스러운 미소에 봄꽃들 피어나고 달콤한 자장가 소리, 저녁 새들 달래 주네.

당신 발 미끄러져 나갈 적에 산도 숲도 기뻐하고 에메랄드빛 여린 풀잎 짙푸른 하늘 속 구름과 춤을 추네. 자연은 꿈에 젖고 개울과 산림은 노래로 가득한데 가을과 겨울이 수천 번 지났건만 달은 아직도 취해 있구나. 내 마음처럼 사랑은 영원하고… 당신 그리는 마음 끝없어라. 당신을 꽃으로 뒤덮인 옥좌에 앉히리, 지구별이 장엄히 빛날 수 있도록!

당신이 오셨구나! 달과 별 내 영혼을 치장하고 시들었던 내 마음은 이제 한없이 피어나네. 오, 우주여! 지금 여기, 내 천년의 사랑이 오셨노라! 당신이 오시니 무수한 세계가 고양되고 기쁨의 물결, 저 끝 은하계까지 퍼져 나가네.

하지만 우리 눈가에선 수천의 별들 침묵하고 당신과 나, 친숙하면서도 낯설다니, 무어라 할까 굴곡진 삶에 이리 멀어졌나?

기억하지 못하시나, 우리가 왔던 그 옛 행성을? 그리고 비 오는 밤의 이불처럼 친밀했던 순간들을. 시간을 초월한 사랑, 이제 불현듯 어색하니 차가운 조약돌, 끝 모를 바다 밑을 구르고 있네.

불안한 눈길로 우리 이별을 응시하니 이생, 아니 영겁 후에라도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낮이 밤으로 바뀌고, 베갯잇이 눈물에 젖을 때 달과 별은 희미해지고, 구름은 상심에 잠겨 버리네. 한없는 이 괴로움을 당신은 아시는지? 보름달을 바라보며 달이 이운다고 말할 수 있나요? 드넓은 대양 속에서, 내 갈망의 눈물방울 볼 수 있나요?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나요?

겨울바람은 음울한 소리로 길게 울부짖고 이쪽엔 빗방울 여전한데 그쪽엔 남아 있지 않네. 저녁이 깊어지니 황혼도 마지못해 사라지고 또 다른 밤이 찾아와 백 년을 가는구나…

내 사랑아! 우리 차라리 꿈에서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몇 발짝 거리인데 산처럼 떨어져 있을 거라면 주체 못 할 눈물 감추려 눈길을 떨구니 겨울비처럼 끝없이 이어지는 수천의 말들 폭포 되어 대양에 떨어지네. 하늘도 땅도 가엾이 여겨 손을 뻗어 감싸안는데 당신에겐 장미, 내 가슴속에선 칼날인가?

무한한 공간 영원한 시간 세세생생의 경이로운 인연, 영원히 사라져 버렸네.

왜 아직 슬픔이 맴돌까? 왜 감정은 시들지 않는가? 곳곳마다 남겨진 우리 발자취를 회상하노라면 무수히 많은 별 당신 이름으로 반짝였건만 이제는 모두가 침묵한다.

흰 구름에 내 사랑을 보내네. 높은 산에게 부드러운 산들바람 속으로… 달과 별이 남긴 흔적 가만히 붙잡아 보네 내 마음 말라 죽지 않도록.

내 사랑, 기억하지 못하시나 우리 지난 운명의 자취를? 바람결에 보내 주오 작은 속삭임을: 「우리 서로 영원토록 잊지 말자!」』

이제 낙원으로 돌아가고 환상 같은 인간 세계를 떠나고 싶은 갈망을 묘사한 시 『한밤의 꿈』을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또한 이 아름다운 시로 오스카상을 2회 수상한 작곡가 알 카샤가 곡을 붙였으며, 토니상 후보에 올랐고, 에미상을 수상한 리즈 캘러웨이가 수프림 마스터 TV 4주년 기념 콘서트 『평화를 선물하자』에서 불렀죠.

한밤의 꿈

『지난밤, 꿈을 꾸었네. 편안한 이부자리와 베개를, 공기 속에 감도는 향기로운 백단향을, 진심이었던 그 시절 우리 아직 함께였고, 우리 사랑 아직 영원했었지.

지난밤 꿈에, 홍진 세상을 떠나 가벼운 발걸음으로, 낙원으로 향했네. 향기로운 산허리에서 모든 시름 놓으니 슬픔도 번뇌도 사라져 버렸네.

오늘 밤 집으로 오는 길 산비는 쉼 없이 떨어지고 수레바퀴 쓸쓸한 길 구르며 구름은 초라하게 걸려 있네. 환상의 인간세계 잊으려 꿈을 초대하네, 주옥같은 꿈을!

내 연인아! 내 사랑아! 그 옛날의 소중한 항구 찾아 강물은 하염없이 흘러가네. 오래도록 기쁨 넘치고 인간의 운명 만족스럽고 모든 불만 잠잠해질 곳으로.

지난밤 꿈에 난 백조가 되어 산 위로 날아올랐네. 흰 눈을 들이마시고 무지개에 몸을 적시며 다시 자유를 느꼈네, 다시 자유를 느꼈네』

마지막 시는 『시간의 그늘』로 시공을 초월하는 관계를 회상하는 시입니다.

시간의 그늘

『당신은 새의 흔적인 듯 저 먼 곳에서 솟아오르고 나는 밤이슬로 돌아와 망각 속에 녹아든다!

당신은 달빛, 모든 인생길 두루 비추고 나는 샛별, 늦게 떠올라 아득히 희미해진다!

먼 옛사랑이 찾아왔건만 어찌하여 열정은 하늘의 구름처럼 멀기만 한가 차라리 꿈에서 만났더라면 사랑의 말은 단순하고 서로를 찾는 손길 따스하고 친숙하리니.

시간아, 아, 시간아! 감정이란 어찌 이리도 부서지기 쉬운가? 밤그림자처럼 차라리 꿈에서 만났더라면 옛사랑의 불꽃 아끼고 옛날의 시 사랑하던 꿈에서.

당신은 태양의 나라 더없이 찬란히 빛나고 나는 들에 핀 난초 부드러운 향기에 감싸인다!

당신은 지나가는 배처럼 해안에서 영원히 멀어지고 나는 겨울비에 녹아 한없이 떠내려간다!』

『천년의 사랑』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세요.

더보기
최신 영상
우리 행성에 대한 오래된 예언 시리즈
2026-08-02
1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08-02
2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8-02
2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8-01
5066 조회수
쇼츠
2026-08-01
322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8-01
754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