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장과16장을 계속 소개합니다. 사도 바울은 신자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고 하나님께 기도할 것을 권합니다.
로마서 15장
[…]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
로마서 16장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올무를 놓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이러한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다만 자기의 배를 섬기나니, 교만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너희 순종함이 모든 이에게 들리는지라. 내가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내 친척 누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이 편지를 기록한 더디오도 주 안에서 문안하노라. 나와 온 교회를 돌보는 가이오도 문안하고 이 성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아멘.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태초부터 감추어졌다가 이제는 나타난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광이 영원히 있을지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