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코란에서 27장, 개미를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예언자 무함마드께서 (평화가 그분께 있기를) 받은 신성한 계시를 묘사하며 지극히 높으신 알라를 믿고 고결하게 행동하는 이들에 대한 보상을 설명합니다.
『그날 하나님은 모든 백성 중에 그분의 말씀을 부정한 자들을 모이게 하니, 그들은 줄을 서게 되리라. 그들이 심판대 위에 오를 때 그분께서 말씀하시리니: 「너희는 알지도 못하면서 나의 말을 부정했느뇨, 아니면 알고 있었느뇨?」 죄지은 그들 위에 판결이 있을 것이라, 그때 그들은 (변명을 위한) 말문을 열지 못하리라. 밤을 두어 그들로 하여금 휴식을 취하게 하고 낮을 두어 빛이 있게 하였음을 알지 못하느뇨? 실로 그 안에는 믿는 백성을 위한 예증이 있노라!
나팔이 울리는 그날을 -상기시킬지니, 하늘과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이 공포에 휩싸이게 되리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뜻을 두셨던 자들은 제외되나니: 그들 모두는 겸손하게 그분에게 나오느니라. […] 그대가 산들을 보매 견고하다고 생각하나: 그것은 구름이 지나가듯 사라지거늘: 그것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작품이라, 실로 그분은 너희들이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노라.
선을 행한 자는 누구든 그것으로 보상을 받으며; 그날의 공포로부터 안전하되, 악을 저지른 자는 누구든 그들의 얼굴이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니: 「너희가 저지른 것 외에 보상을 받는다고 생각하느뇨?」
나는 이 도시를 성역으로 하여 주신 주님만을 경배하라 명받았으니, 모든 것은 그분의 권능 안에 있노라: 또한 나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라고 명받았노라. 코란을 낭송하도록 명령받았으니, 옳은 길을 가면 자신을 위해 가며, 방황하는 자가 있다면 일러 가로되: 「내가 바로 그들을 위한 경고자라」
일러 가로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분은 너희에게 예증을 보여 주시리니, 곧 너희가 알게 되리라」 주님은 너희가 행하는 모든 것을 모르는 분이 아니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