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입니다. 인도가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병원에 의료품을 전달합니다. 호주 연구에서 실험용 부유 습지가 폐수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다고 합니다. 니제르의 땅이 자연 재생 프로그램으로 부활합니다. 캐나다 연구진이 목재 부산물로 생분해성 포장용 완충재를 만듭니다. 해외 거주 시리아 의사들이 고국으로 돌아와 국가 의료 시스템의 회복을 지원합니다. 인기 비건 여행 블로그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건 여행사로 거듭납니다. 우크라이나(유레인)의 구조 활동이 유기견, 유기묘 주민들에게 새 기회를 줍니다.
매일 세련되고 멋진 모습으로 우리 사는 세상을 밝혀보세요. 여기 현명한 옷 재활용 팁이 있어요. 낡은 티셔츠를 캐주얼한 반바지로 바꾸어 새 생명을 줄 수 있어요. 먼저 티셔츠를 소매 바로 아래에서 일직선으로 자르되, 허리 밴드와 마감을 고려해 전체 길이가 평소 즐겨 입는 반바지 길이보다 약 4~5㎝(1.5~2인치) 더 길게 잡으세요. 다음, 아랫단을 자르세요. 옷을 펼친 다음 중앙을 맞춰 반으로 접으세요. 가운데를 따라 박아서 밑위 솔기를 만드세요. 그다음 마감되지 않은 각 다리 밑단을 두 번씩 약 1~1.5㎝ (⅜~½인치)씩 말아 가장자리를 감추세요. 접은 부분을 박음질로 고정하거나 원단에 맞다면 다리미로 다려 주세요. 마지막 단계로 고무줄 허리밴드를 달아요. 윗부분의 마감되지 않은 가장자리를 약 2.5~3㎝ (1~1.25인치) 접어 내려 고무줄 통로를 만든 다음 안쪽 가장자리를 따라 작은 틈을 남기고 박아요. 너비 2㎝(¾인치)의 고무줄을 그 틈으로 끼워 넣은 뒤 틈을 꿰매어 막으세요. 간단한 몇 번의 재단과 박음질만으로 낡은 티셔츠가 편안하고 가벼운 반바지가 될 수 있고, 뒹굴거나 잠을 자거나 집에서 쉴 때 딱 좋아요.
자, 『갓 구운 컵 받침』이라는 농담이 벌써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우리 하루에 유쾌한 기운을 불어넣어 볼까요.
오드리가 소피에게 커피 마시러 오라고 하며 수제 비건 쿠키를 약속했어요.
『어젯밤에 구웠는데 레시피를 정확히 따라 했다고 생각했어』
『그럼 왜 접시에 쿠키가 하나도 없어?』
『너무 딱딱하게 나와서 컵 받침으로 쓰고 있거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