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구도자가 신을 찾다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 다른 이와 나눠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신께서 보잘것없는 나에게 베푸신 영적 축복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와 나누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내가 신과 우주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한 것은 아주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신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떻게 신을 볼수 있을까? 신을 만질 수 있을까? 신을 안을 수 있을까? (내가 아주 어렸고 껴안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죠) 같은 크나큰 질문을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던진 첫 질문 이후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나는 참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를 따라 절에 가서 부처님께 기도했고, 아버지를 따라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아는 모든 존재에게 기도했습니다. 불경과 기독교 성경을 읽어보려고 했지만,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심지어 성경을 안고 자기도 했습니다, 매일 밤 성경을 안고 잠들었습니다. 항상 신께 기도했습니다, 「부디, 당신 모습을 보여주시겠습니까? 지고하신 하느님, 인간이 만든 모든 장벽과 종교적 차이, 증오와 인종차별을 초월하신 하느님, 당신 모습을 보여주소서. 제발 보여주세요. 무엇보다도 당신을 알고 싶습니다」 어렴풋이 신께서 그곳에 계신 것은 느껴도 눈에 보이지는 않았고, 신을 뵙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신과 접촉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신께선 신을 알 수 있는 빠른 길이라며, 어떤 영적인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나는 매일 우리 아버지와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신께서는 내게 세상으로 나가, 부름받는 어디든 가서 신께서 여러분을 매우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게 명하셨죠. 만약 신을 뵙고 싶다면, 내가 그 길을 안내해야 하죠. 이는 매우 힘든 일이었고 나처럼 작고 연약한 여성에겐 어울리지 않는 일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신께서 말씀하시길, 「필요한 모든 능력을 주겠다; 너는 그저 나를 계속 섬기면, 나머지는 내가 다 채워주겠다」 이 길은 내게도 효과가 있었고, 신을 찾던 수천, 수십만 명의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 길은 누구에게나 효과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랑의 법 안에서 살라: 십계명
『신께서는 십계명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의 법 안에서 살라고 일깨워 주셨습니다. 우리가 신이거나 신의 자녀라면, 마땅히 신의 길인 사랑의 길을 따라 살아야 하니까요. 십계명은 신께서 우리를 엄격하게 다루시기 위해 주신 계명이 아닙니다. 신은 지극히 사랑이 많고 우리가 아무리 큰 죄를 짓더라도 사랑하십니다. 십계명은 단지 신의 자녀가 지녀야 할 자질, 혹은 이 땅을 살아가는 걸어 다니는 신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신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한다면, 우리 역시 적합해야 하며 십계명의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따라서 당연히 서로 사랑하고, 가진 것을 나누며, 서로 해치지 않는 등의 삶을 살 것입니다. 이것들이 바로 살아있는 신의 품성입니다』
신의 선물은 모두의 것
『질문: 「왜 하필 당신이 이 선물을 받도록 선택되었습니까? 왜 이 선물이 특별히 당신께 주어졌습니까?」 스승님의 답변: 「나도 신께 그 점을 여쭤보았고 신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나는 어떤 영향력도 없어요. 하지만 여러분도 원한다면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신께서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실 것이며, 우리 모두가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신께서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을 주관하실 뿐입니다. 우리 둘은 차이가 없습니다. 내가 가진 선물은 여러분도 있고 신은 모두에게 그 선물을 주고 싶어하시죠. 나를 보내어 여러분이 가진 그 선물을 일깨워 주십니다. 신께선 내게만 선물을 주신 게 아니며, 난 선물을 보여주기 위해 여기 왔어요. 여러분이 직접 그 메시지를 얻는 대신 왜 내가 전해주는지 묻는다면, 대답은 나는 이미 그것을 알고 여러분은 모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가 아는 것을 보여줄 수 있고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되면 남에게 보여줄 수 있어요. 날마다 신을 더 깊이 알아 가며, 다시 친밀해질 것입니다. 그러다 어느 날 신께서 이렇게 말씀하실지 몰라요, 「자, 이제 가서 다른 모든 이에게 전하거라; 너는 그 지식을 나눌 수 있다」 그때는 「너」도 「나」도 없고, 오직 여러분의 존재를 통해 역사하시는 신만이 계실 것입니다」』
신은 응보를 초월하신다
『질문: 「신의 정의는 언제 실현됩니까?」 스승님의 답변: 「나는 신의 은총이 언제 오는지만 알고 분노의 신을 모릅니다. 오직 신께서 은혜롭고, 사랑이 넘치며, 모든 것을 용서하심을 전하려고 왔죠. 여러분이 그런 신을 알고 싶다면,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질문은 응보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물질세계의 일입니다. 어떤 행동을 하든 결과가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저절로 그렇게 됩니다. 신의 뜻이나 신이 하시는 일이 아니라 단지 어떤 행위의 결과일 뿐입니다. 그러니 무슨 일을 하든 그 결과를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행위가 올바르지 못해 불쾌한 결과를 초래했다면, 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어떤 행동의 결과는 매우 단순합니다. 장미를 심으면 장미가 피어나지 다른 것이 피어나지는 않습니다. 신은 모든 것을 초월하시며, 온전한 사랑이자, 용서죠.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보호하고 원하는 모든 행복을 주고자 하시죠. 단지 그 은총을 받으려면 신과 연결돼야 할 뿐입니다」
질문: 「2001년에 신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스승님 답변: 「여러분이 내게 신을 보여주도록 허락한다면, 신은 2초 만에 오십니다」
질문: 「꿈에서 신을 보십니까?」 스승님 답변: 「아닙니다, 꿈이 아니라 언제든 봅니다. 신과 다시 연결되고 나면, 언제든 신을 볼 수 있어요. 굳이 꿈속일 필요가 없죠. 깨어있을 때 비로소 신을 볼 수 있음을 깨닫게 돼요. 잠들어 있을 때는 알지 못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