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너무 많이 웃었네요! 너무 많이 웃으면 눈물이 나죠. 인간은 참 이상해요. 가장 고통스러울 때와 가장… (행복할 때요) 행복할 때의 표정이 거의 똑같아요.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죠. 우리 뇌는 잘 모르죠. 후회에서 오는 격정이든 행복에서 오는 감격이든 뇌가 우리 감정을 감지하면, 눈물이 흘러내리게 하거든요. 업보를 씻어내려고요. 정말이지, 이 세상은 좋은 곳이에요. 수행을 할 수 있으니까요. 천국에서는 영적 수행을 하기가 어렵다고 들었어요. 여러분도 아나요? (네) 천국은 때로 이 세상에 있죠. 때때로 여러분은 스승에게 불평하죠…
계속 듣고 싶나요? 아니면 집에 갈 준비를 할 건가요? (계속 듣고 싶습니다) 관광버스는 어떻게 되나요? 비용이 추가돼요? (괜찮습니다) 얼마예요? (안 내도 됩니다) 안 내도 된다고요. 벌써 좋은 친구가 됐군요. (돈을 적게 내도 됩니다) 돈을 빌려도 되고요. 추가 비용을 안 내도 되고, 돈을 빌릴 수도 있고요. (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죠. (외상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외상도 되고요. 앞으로는 관광버스가 여러분을 이곳에 데려올 때, 축복을 받는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앞으로는 여러분을 여기 데려다 줄 때마다 그들이 여러분 각자에게 돈을 얼마씩 줘야 할 거예요. (그럼 좋죠) 버스 회사들이 우리 동료 수행자들을 여기 데려다 주려고 경쟁할 거예요. 다음엔 누가 가장 큰 금액을 제시하나 보고, 수송을 맡기도록 하죠. 여러분은 돈을 버니, 정말 기쁠 거예요. 여기 오지 않으면 그 몇 백 달러도 아낄 수 있겠죠.
무슨 얘길 하고 있었죠? (천국입니다) 천국이요. 천국에 머무는 건 쉽지 않죠. (천국은 여기 있습니다) 몇 가지 예가 있는데… 이건 실화예요. 출가승이 한두 명 있었는데, 출가하기 전에 그들은 힘든 삶을 살았어요. 예를 들면요. 가난했던 건 아니고,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었죠. 한데 그의 아버지는 소위 무당이었어요. 그런데 그가 마에 씌워 아내와 아이를 때려죽일 뻔했어요. 때로는 쇠사슬로 목을 졸라서 죽이려고도 했어요. 그런 식이었죠. 스승을 찾아왔을 때도 여전히 상처 입은 채 피를 흘리고 있었어요. 여전히 피가 흘렀고, 얻어맞아서 온몸에 멍자국이 있었어요. 그 아이는 당시 아홉 살이나 열 살쯤 됐었죠. 그런데… 아이 어머니는 이혼을 원했지만, 남편이 보내주지 않았죠. 아이 아버지는 이혼에 동의하지 않았어요. 그 후 그녀는 스승에게 간절히 도움을 청했고, 마침내 이혼할 수 있었죠. 그들은 서둘러 여기로 와서 출가했어요. 그때는, 이곳에 온 것을 매우 기뻐했는데, 지금은 덜 해요. 여기 온 뒤로 다 좋았지만, 모든 게 잘 풀리자 다시 별로 좋지 않다고 느꼈죠. 그래서 천국에 머무는 게 힘들다고 말한 거예요.
이젠, 아무 문제없어요. 아무도 그들을 억압 안 하고, 때리거나 꾸짖는 일도 없고, 아이는 매일 학교에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학교에 가면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외부인들은 어린 스님을 보고 너무 귀엽고 잘생겼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계속 그를 껴안고 안아 올렸는데, 아이는 마치 끌려가는 듯한 느낌, 영향을 받거나 오염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는 돌아오면 괴로워했고 때때로 도망치고 싶어했죠. 허나 도망치고 싶다 해도 열 살 남짓한 아이가 어디로 도망가겠어요? 예를 들면 그래요. 전엔 죽고 싶다는 등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어요. 그는 외부의 힘에 휘둘리는 것 같았고, 괴로워 몸부림쳤어요. 상황이 완전히 뒤바뀐 것 같아요. 전에는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닌 그런 상황에서 아주 고통스러웠어도, 정말로 죽고 싶어 하진 않았거든요. 한데 이제는 여기 와서 모든 게 순조롭고, 매달 물품도 넉넉히 공급되고, 스승이 그들을 잘 보살펴 주죠. 옷도 좋고 모든 게 다 제공되죠. 아무도 뭘 강요하지 않고, 욕하거나 꾸짖지 않죠. 그리고 이곳 의사들, 예를 들어 통이, 그를 극진히 보살펴 줬어요. 어디가 아프거나 속상해하거나 하면, 그는 하루 종일 위로해 줬어요. 그러니 여긴 마치 천국 같아요.
그들은 너무 상냥하고 단호함이 없어요. 해서 어제, 내가 좀 단호하게 대했더니 괜찮아졌죠. 부드럽기만 해도 안 돼요. 내가 『악역』을 해야 되죠. 다들 착한 사람 역할을 하니까요. 하지만… 때론 그들도 이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는 거죠. 그의 과거와, 지금 그가 힘들어하는 걸 생각하면, 너무 단호하게 할 수 없는 거죠. 아니면 통이 너무 동정심이 많아서 그런 거죠. 그는 단호해야 해요. 그는 사람들이 자기 약을 필요로 할 때 가장 좋아해요. 그는 매일 자기 약을 광고하죠. 아무도 원하지 않아도 광고해요. 나도 그의 『희생양』 이에요. 내가 세 번이나 거절해도, 그는 전혀 개의치 않죠. 열 번을 거절하니, 그제서야 진지하게 받아들이더군요. 그는 계속 내 문 앞에 약을 놓고 가요. 해서, 아이는 응석받이가 됐죠. 모든 면에서 좋았다는 거죠. 난 아이들을 거의 꾸짖지 않아요. 아이들이 버릇없이 굴거나, 숙제를 안 하거나, 외부인들에게 문제를 일으킬 때만 약간 꾸짖죠. 심하게 꾸짖는 것도 아녜요. 그건 아주 드물죠. 그런데 그는 내가 한 번도 안 꾸짖었죠. 제일 응석받이로 자랐죠. 매일 안아 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준 건 아니지만, 그 아이의 배경 때문에 속으로는 좋아하고 사랑해줬어요. 과거를 보상해주고 싶었죠. 마치 천국 같았는데도, 그 아이는 있지 못했어요.
그래서 항상 원하기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 말을 하는 건, 그를 다시 여기로 데려오라거나,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라는 게 아녜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때론 똑같을 수 있죠. 언젠가 우리도 그럴 수 있고, 어쩌면 우리도 이런 삶을 살아왔을 수 있어요. 그가 누군지 굳이 물어볼 필요는 없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매일 천국 같은 삶을 살길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게 순조롭게 풀리고 잘되기를, 건강하기를, 사업이 잘되기를 끊임없이 스승에게 구하지 마세요. 그건 별로 좋은 게 아녜요. 장애물이 있는 것이 우리에게 좋아요. 그래야 노력할 필요성을 느끼니까요. 그렇게 해서 우리의 의지력이 강해지고, 구도심이 강해지는 거죠.
세상이 좋기만 하면, 이미 천국일 테니, 아무도 수행을 하려고 하지 않을 거예요. 우리가 행복할 때는, 명상할 생각을 잘 안 하게 되잖아요? (그렇습니다) (네)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면, 우린 몰랐던 척하겠죠. 『와! 벌써 명상 시간이 지났네. 죄송해요, 스승님』 그런 뒤 계속 즐기죠. 그래요, 이해하겠어요? 정말 그래요. 그러면 할 일이 없어지고, 모든 게 너무 순조롭게 흘러가죠. 머리를 쓰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무너질 거예요. 너무 한가하고, 모든 게 너무 편하면, 나약해지죠. 그래서 우리가 영적 수행을 해도, 스승의 힘이 언제나 우리를 보호해 주고, 우리 자신의 지혜도 자라나 스스로를 지켜준다는 걸 알아도, 이따금씩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 거예요. 그건 우리에게 좋은 거죠. 이 세상에서는, 어려움이 필요하니까요. 어려움이 없다면, 그건 이 세상이 아니에요.
장애물이 없는 세상은, 다른 세상이죠. 이 세상에 속한 게 아녜요. 그렇게는 될 수 없어요. 예로, 물에 들어가면서 젖지 않길 바란다면, 그건 이뤄지지 않겠죠. 물이라면 젖기 마련이니까요. 때로, 아주 작은 장애물이 생기면, 이러죠. 『거참, 스승님이 모든 장애물을 없애주시고, 모든 일을 순조롭게 해주신다고 들었는데, 수행을 시작한 뒤로, 왜 자꾸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는 거지?』 그건 작은 장애물일 뿐이죠. 대부분은 이미 사라지고, 미미하게 남아있을 뿐이죠. 겨우 1% 밖에 안 남은 것인데도 그렇게 벅차하니, 전생의 모든 업보를 한꺼번에 떠맡는다면 허허, 정말 볼만 할 거예요. 네, 여러분은 걷지도 못하고 전혀 움직이지도 못했겠죠. 안 그러면, 어떻게 한 생에 해탈할 수 있겠어요? 전생의 업보가 여전히 남아 있고, 빚도 있고, 다른 많은 장애물이 있다면, 어떻게 한 생에 해탈할 수 있겠어요? 그러니 보다시피, 작은 장애물이 있다 해도, 그건 전체의 1%에 불과해요. 내가 이미 99%를 처리했죠.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네)
솔직히 말하자면, 제자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겪어보지 않은 고난은 없어요. 전엔 그런 걸 몰랐어요. 내가 재가자였을 때도, 이렇게 고통스러운 상황들이 있단 건 몰랐었죠. 와! 내가 제자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겪어보지 않은 고난이란 없어요. 난 재미있는 일이 거의 없죠. 내겐 세상에 재밌는 게 별로 없어요. 이 세상에 재밌는 건 아무것도 없죠. 가끔 난 여러분과 어울리는데, 인내하며 여러분과 함께하죠. 가끔은 여러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해요. 상황에 따라 다르죠. 그런 경우는 드물지만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진 않죠. 오락이나 사교 활동에 특별히 관심은 없거든요. 실은 안 좋아해요. 예를 들면… 대부분의 경우 시간은 많아요. 일이 없거나, 일을 잠시 제쳐둘 수 있다면, 나가서 즐길 수 있겠죠. 여기저기 다니면서요. 내 말은, 지금 난 아주 자유로워서, 원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거죠. 세상의 관점에서 보면, 난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고, 사고 싶은 걸 살 수 있고, 바라는 걸 할 수 있지만, 내가 원치 않는다는 거죠. 그러고 싶지 않아요. 아무도 나를 막지 않는데, 내가 좋아하지 않을 뿐이죠.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싫거나 거부하는 건 아니죠. 그저 뭔가 필요하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가끔 나가서, 나간 김에 구경하는 정도예요. 그게 다죠. 내가 그걸 좋아해서, 찾아다니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은 일본에서 찍은 영상들을 보고, 우리가 매일 산과 강으로 나가서 자연을 감상하며 즐겁게 보내는 줄 아는데, 아니에요. 딱 하루, 그날만 그런 거죠. 그들이 그걸 촬영한 거예요. 먹고, 마시고, 즐기는 걸 다 보여줬죠. 그러자 다들 그걸 보고 감탄했어요. 『와! 스승님을 따르니 참 좋네!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즐겁게 지낼 수 있다니』 춤은 십 년에 한 번 정도 춰요. 노래는 2년에 한 번 정도 부르고요. 5분, 몇 분 정도이고, 길어야 몇 시간이죠. 그게 다예요. 매일 그러는 게 아녜요. 그걸 정말 좋아하는 건 아녜요. 아무 이득이 없죠.
때로 나는 손님들을 즐겁게 해줘야 해요. 혹은 누군가 날 찾아올 때, 동료 입문자는 아닌데, 간혹… 누군지는 말 못 해요. 일부는 특히… 아니, 사실 특정 인물은 아니에요. 간혹 우연히 만난 이들이 방문하길 원하는 경우가 있죠. 그럼 난 거절을 못 해요. 어쨌든, 그들을 만나고 나면, 난 바로 돌아와서 샤워를 해요. 난 그들을 만나러 내려가기 직전에 샤워를 했어요. 단정해 보이고,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요. 허나 막상 내려가 보니 그들 냄새가 끔찍했어요! 견딜 수가 없었죠. 30분간 그들을 보고 나서,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 바로 다시 샤워를 했어요. 겨울에 그러는 건 좀 힘들죠. 방금 샤워를 마치고, 예쁜 옷을 입고, 화장도 하고, 향수도 뿌렸는데 말이죠. 그런 다음 내려가서, 30분 정도 그들을 만나고, 다시 올라와서 또 샤워를 해야 했어요. 누가 견디겠어요? 하지만 샤워를 안 하면, 내가 참을 수가 없죠. 단지 몇 사람을 보는 건데도, 때로는 그래요. 매번 똑같지는 않죠. 가령 일요일에는 분위기가 달라요. 예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 수천 명을 보면, 그렇게 많다는 느낌이 안 들어요. 그냥 가끔씩만 그래요.
허나 가끔 몇 사람만 볼 때는, 와, 마치 누가 나를 뭔가로 감싸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떼어낼 수가 없죠! 그럼 아무 말도 할 수 없죠. 바로 샤워하러 가야만 했죠. 원래는 옷을 갈아입지 않을 생각이었어요. 방금 입었는데, 어떻게 또 샤워하겠어요? 왜 또 옷을 갈아입겠어요? 한데 잠깐 앉아 있고 나선,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코트를 갈아입었죠. 코트만 갈아입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안에 입은 옷은 괜찮고, 코트만 오염됐을 거라고 생각했죠. 허나 때로, 그들의 냄새는… 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정말이지 가끔… 허나 당사자는 몰라요. 고의는 아니죠. 가끔, 고기를 먹는 경우에 그렇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에요. 어떤 이들은 과하게 먹거나 술을 마셔서, 그게 위장에서 부패하거나 그래서 그런 거죠. 오 세상에! 정말 냄새가 고약해요. 고의로 그런 건 아니죠. 본인들도 냄새를 못 맡는 거예요. 그 후, 뭔가 달라붙은 느낌이 들었어요. 떼어낼 수가 없었죠. 그래서 코트를 갈아입었죠. 코트를 벗고 새 옷으로 갈아입었는데, 잠시 후, 그 새 옷도 벗어야 했어요. 맙소사, 옷 한 벌을 또 버린 거예요.
원래 계획은 옷 한 벌은 남겨두는 거였죠. 그래서 코트만 갈아입고, 안에 입은 옷은 그대로 입고 있으려고 했어요. 한데 나중에, 갈아입은 코트와 안에 입은 옷을 다 벗어야 했어요. 몸을 욕조에 오래 담그고 있었어요. 30분 정도 그 가루를 넣고 몸을 담갔는데… 그게 뭐죠? 물에 넣으면 거품 나는 거요. (샤워젤이요) (바디워시요) 샤워젤이요? (바디워시요) 아무튼, 거품이 나는 거요. 그걸 넣고 30분 동안 몸을 담갔어요. 그런 뒤, 소금과 레몬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문질렀죠. 그리고 백단향 비누로 다시 닦고, 헹궜어요. 와, 끔찍했어요. 특히 겨울에는 더하죠. 솔직히 다들 샤워하기 귀찮잖아요. 난 30분 만에 샤워를 네 번이나 해야 했죠! 누가 견딜 수 있겠어요. 그런데, 내가 이런 예쁜 옷을 입고 손님을 맞으러 나오면, 사람들은 내가 사교 활동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죠. 너무 『심한』 거죠. 네,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내가 너무 예민한가 봐요. 목욕하고 옷을 갈아입으러 갔을 때, 난 아주 무안했어요. 왜 내 마음속에는 차별심이 많지? 하면서요. 허나 견딜 수가 없었죠. 그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허리를 숙여 인사했어요. 절을 한 건 아니지만, 사과를 하는 의미였죠. 『미안해요. 나는 당신들을 매우 존중하지만,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런 뒤 목욕하러 갔어요. 그들 영혼이 그걸 알아채고 상처받을까 봐, 사과해야 했죠. 정말 그래요. 하지만 목욕을 안 하면 견딜 수가 없었어요. 나 자신도 사랑해야 하잖아요. 그렇죠? (네) 내가 왜 자신을 불편하게 해야 하죠? 어쨌든 그들은 피해 본 게 없잖아요. 오히려 그들 때문에 내가 목욕을 또 해야 했죠. 한데 목욕을 하고 나니 좀 무안한 마음이 들었죠. 그들을 깔보는 것 같아서요. 허나, 그렇지 않아요! 난 그들을 깔보지 않았어요. 그랬다면, 그들을 보러 내려가지도 않았을 거예요.
사진: 『서로를 따뜻한 사랑으로 맞이해서 기쁩니다!』











